로고

CEO인사말

Total PV Solution & Service Provider
SE네트웍스(주)는 끊임없는 수요와 공급기회 창출로 태양광 Win Win Partnership 시대를 열어갑니다.

태양광에너지는 인류가 개발한 최고의 에너지원입니다.

필요한만큼 사용해도 고갈염려가 없는 무한한 재생력과 에너지를 얻는 과정에서 탄소배출 및 소음·진동이 없는 청정성, 그리고 태양이 비치는 어느 곳에서나 시스템 설치가 가능한, 설치 이후 별도 유지비용이 들지 않는 경제성까지 갖춰 인류의 에너지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줄 대안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산업적으로는 1990년대 태동기에서 성장기(2000년대 초·중반), 침체기(2000년대말)를 거치면서
어떠한 외부변인에 의해서도 산업질서가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내성과 역량을 축적해왔으며,
이같은 산업동력을 바탕에서 이제 본격적인 고도발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또한 전통적인 자원 빈국에서 벗어나
에너지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으로 태양광산업에 주목하고,
민·관 모두가 정책·투자·기술의 선순환구조를 만들기 위해 합심협력한 결과,
소재 양산에서부터 발전소 건설에 이르기까지 Supply Chain을 구축하는 등
산업인프라 측면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게 됐습니다.

그러나, 이같은 정부의 강력한 육성의지와 업계의 산업생태계 조성 노력에도 불구하고,
취약한 내수기반과 시장 마인드, 그리고 IT인프라 및 기술을 태양광영역으로 적절하게 시스템화하지 못해 아직도 선진국에서는 기술, 중국에는 규모의 경제게 밀리는 샌드위치 상황에 직면해 있는 상황입니다.

태양광에너지가 화석연료 수준의 경제성을 확보하는 그리드 패러티(Grid Parity)시대를 목전에 두고 있는 지금, 우리나라가 태양광 고도발전기에서 산업입지를 확고히 하고, 주도적으로 시장을 열어가기 위해서는
우리 여건에 맞고 기업성장의 기반이 되는 시장창출 프로젝트의 발굴과 추진,
그리고 산업영역간 유기적 연계에 기반한 네트워킹과 고객중심의 서비스 정신 확립이 긴요한 시점입니다.

특히, 태양광산업도 공급자중심에서 사용자중심으로 시장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는 이상,
가격경쟁이 아닌 본격적인 서비스경쟁 시대에 진입하게 될 것이며,
사용자의 편익과 요구를 반영한 서비스를 통해 질적으로 고도화될 것입니다.
내수시장 역시 이같은 서비스 경쟁에 의해 탄력을 받게 되고,
시장 활성화의 폭도 서비스에 질에 의해 좌우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SE네트웍스(주)는 1990년초부터 우리나라 태양광산업의 포문을 연 경영진의 경험과 노하우, 네트워크를
이제 태양광 서비스분야에 투여해 태양광산업의 질적 혁신을 추구해나가겠습니다.
공급자와 사용자가 직접 연결된 시장구조에서 나타난 성장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공급자와 사용자의 중간접점에서
공급자에게는 판로를 열어주고, 사용자에게는 가격경쟁력과 편의 제공을 통해 산업활성화를 도모해 나가겠습니다.

태양광시장 태동기에는 ‘철학’이 업(業)의 동력이었다면,
시장이 어느정도 형성된 지금은 ‘열정’을 더해야 진전이 가능합니다.
SE네트웍스(주)는 이같은 열정을 바탕으로 사용자 중심의 유통과 마케팅 질서를 만들어내고자 하며,
비즈니스 이익을 네트워크 및 사회와 공유함으로써 새로운 가치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가겠습니다.